상담교사들의 일상과 소통 공간
조명을 따뜻한 색으로 바꿨더니 아이들이 더 오래 머물러요. 작은 화분 하나 뒀을 뿐인데 분위기가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.
새 학기 첫 주는 늘 정신이 없네요. 상담 신청도 벌써 밀리기 시작했어요. 선생님들은 학기 초 루틴을 어떻게 잡으시는지 궁금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