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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래관계 갈등, 중재자가 아니라 조력자로

1000쌤관리자· 2026년 6월 7일· 44 9

갈등 상담에서 교사가 판사가 되는 순간, 진 쪽은 마음을 닫습니다.

사실 확인보다 각자의 감정과 바람을 먼저 분리해 듣습니다. '무엇을 원했는지'에 초점을 맞추면 공통점이 보입니다.

해결책은 아이들이 직접 제안하게 합니다. 스스로 만든 약속이 가장 오래갑니다.